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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재이콥스·챈슬러, 공식 입장 발표…"마약 수사, 성실히 협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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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이아진기자] 프로듀서 재이콥스(39·본명 사이먼 준호 사카이)와 가수 챈슬러(39·마이클 킴·한국명 김정승)가 마약 혐의 체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엑스갤럭스 측은 2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건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사실관계 확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사 과정에도 성실히 협력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정확한 사실관계가 정리되는 대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추가 입장을 내겠다"며 "심려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일본 TBS 등은 "남성 4명이 아이치현 한 호텔 객실에서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마약단속법 위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재이콥스, 챈슬러, 현지 기획사 에이백스 직원 2명 등이다. 이 중 재이콥스는 엑스갤럭스의 대표이다. 챈슬러는 소속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지난해 3월 익명 제보를 받고 수사를 이어왔다. 객실 수색 과정에서 코카인 여러 봉지와 대마 한 봉지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엑스갤럭스 홈페이지, 챈슬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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