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콥스·챈슬러, 공식 입장 발표…"마약 수사, 성실히 협력 중"
프로듀서 재이콥스(39·본명 사이먼 준호 사카이)와 가수 챈슬러(39·마이클 킴·한국명 김정승)가 마약 혐의 체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엑스갤럭스 측은 2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건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사실관계 확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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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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