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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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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완, 데뷔 첫 ‘아침마당’ 출연…성매매 합법화 대해선 無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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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신화 김동완. 사진 | 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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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성매매 합법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그룹 ‘신화’ 김동완이 예정된 방송 스케줄을 소화했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김동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영화 ‘초혼, 우리들의 노래’ 홍보 차 출연했고 연출을 맡은 조정래 감독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김동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침마당’에 출연했다고 밝히며 “‘아침마당’에 나오지 않으면 대한민국 연예인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오늘 드디어 연예인이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출연료에 굉장히 민감한 편인데, 감독님은 단순히 창작하는 분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감독님 작품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에 공헌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늘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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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동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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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동완은 영화 홍보와 더불어 신화로 데뷔하게 된 비화 등을 전했다. 조정래 감독은 향후 김동완을 주인공으로 한 신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다만 앞서 논란이 된 성매매 합법화와 관련된 발언은 이날 하지 않았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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