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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김혜성·이정후, 시범경기 1안타씩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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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김혜성과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안타를 쳐내며 WBC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시애틀과 경기에서 1번 타자 2루수로 나선 김혜성은 3회 내야안타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도 4회 좌전 안타를 때려내며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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