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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배기성, 갑작스러운 뇌 기능 악화로 병원行…'심각' 상태에 ♥아내 오열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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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배기성의 심각한 건강 상태에 결국 아내가 눈물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의 방송 말미에는 병원에 방문한 배기성이 의사에게 건강 이상을 통보받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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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방송, 아내와 2세를 계획한 뒤 임신에 성공하겠다는 포부를 가졌던 배기성은 갑작스레 병원에 방문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심각한 표정으로 병원에 방문한 배기성과 아내. 의사와 마주한 배기성은 "심장이 간지러울 때가 있다"며 증상을 전했고, 의사는 "뇌 기능이 계속 떨어져 간다는 신호다. 근데 그걸 무시하신 거다"며 배기성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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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치 않은 현재 상태를 전해 들은 배기성은 착잡한 마음을 드러내며 "가수가 노래를 못 한다는 건 거의 사형이다"라고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고, 배기성의 아내는 남편의 건강 상태에 결국 눈물을 터트리며 오열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기성은 최근 약 18kg를 감량했음을 밝히며 홀쭉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배기성은 다이어트 성공 이후, 쏟아지는 건강 걱정에 대해 "살을 많이 빼놓으니 저한테 당뇨 걸린 거냐고 물어보더라. 그게 아니라 다이어트를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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