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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왜 그리 슬피 우느냐"…故 설리 사진에 다시 울컥[SC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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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사진 출처=설리 친오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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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고(故) 설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 그리움을 자아내고 있다.

    설리 친오빠는 24일 자신의 SN)에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설리는 앳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선화공주 아역으로 얼굴을 알린 뒤,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라차타', '일렉트릭 쇼크', '첫사랑니'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이후 연기 활동도 병행, 영화 '패션왕',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에 출연했다.

    2019년 10월 14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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