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한층 살이 빠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24일 “어플이 쇄골을 만들어줬네. 감사해. 태어나서 처음 보는 거 같은데”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국주는 이전보다 살이 빠진 얼굴로 쇄골까지 생긴 모습이다. 또한 살이 빠져 청순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든 이미지로, 이국주의 체중 감량 모습을 예상해 볼 수 있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공채 15기로 데뷔했다.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최근 일이 줄어들면서 일본 도쿄로 가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다. 최근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타로 마스터로 출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국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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