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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92년생 래퍼들이 다시 모였다! 윤비, 지투, 디보 참여 ‘데드 앤드 버리드’, 25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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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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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년생 래퍼 윤비, 지투, 디보가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음원 유통사 온앤온아이피스튜디오는 “윤비의 새 싱글 ‘데드 앤드 버리드(Dead N’ Buried)’가 오는 25일 정오 발매된다”고 전했다.

    윤비 이번 싱글 ‘데드 앤드 버리드 (Dead N’ Buried)’는 과거의 자신을 묻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환골탈태’의 서사를 담은 작품이다. 윤비의 이름으로 발매되는 이번 싱글은, 그가 기반으로 삼고 있는 새드 가스 스테이션 (Sad Gas Station)의 정체성을 이어가며, 과거부터 이어져 온 그의 큐레이션 능력과 프로젝트 리더십을 다시 한 번 드러낸다.

    타이틀 곡 “데드 앤드 버리드 (Feat. 지투, 디보)”는 오랜 시간 씬에서 활약해온 닥스후드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시카고 드릴과 멤피스 트랩의 영향을 받은 클래식 트랩 비트는 2014~2016년 한국 힙합의 황금기를 연상시키며 곡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 시킨다.

    이번 곡은 지투가 약 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발표하는 첫 공식 음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투 특유의 거친 톤과 중독성 있는 훅, 윤비의 타이트한 영어 플로우와 멜로디컬한 랩, 디보의 독보적인 개성이 어우러지며 세 래퍼의 색채 대비가 강렬하게 드러난다.

    윤비 새 싱글 ‘데드 앤드 버리드 (Dead N’ Buried)’는 오는 2월 25일 정오 국내외 음악서비스 플랫폼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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