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사진 | 빅플레닛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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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소속사를 떠난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BPM)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는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태민은 지난 2008년 그룹 샤이니 멤버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줄리엣’ ‘링딩동’ ‘루시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2014년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태민은 2024년 기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피아크 차가원 회장이 이끄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했다.
그러나 이날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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