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들고 트랙 누비는 황대헌 |
국내 최대 규모의 동계스포츠 종합대회인 이번 대회에 도 선수단은 동계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종합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한다.
특히 도 선수단 소속인 황대헌과 김상겸 선수가 23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 도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황대헌은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환한 미소와 함께 귀국 |
도 선수단은 "선배들의 영광을 이어받아 강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 체육회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준 강원 선수들의 투혼은 우리 모두의 자긍심"이라며 "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강원의 스포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