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다이어트 성공 후 남다른 '괴력'을 인증했다.
24일 박수지는 자신의 SNS에 "나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미나 언니가 매달릴 곳이 필요한 챌린지가 있다고 해서 '제가 들어줄게요!'라고 했지만… 필립이까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수지가 한 손으로 기둥을 잡은 채 미나를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미나의 남편인 류필립까지 합세해 매달리면서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박수지의 체력. 과거 7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함께 탄탄한 팔 힘으로 두 사람을 동시에 지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수지는 환한 미소를 유지했지만, 필립까지 더해지자 살짝 흔들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집안 건강 DNA 뭐냐", "70kg 빼더니 근수저 등판", "필립이 너마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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