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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배우 김원식, 락킨코리아 ‘1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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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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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원식이 문화콘텐츠 전문 기획사 락킨코리아와 손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4일 락킨코리아는 “배우 김원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원식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가창력까지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그의 폭넓은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원식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7’에 출연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드라마 ‘여신강림’, ‘환혼’을 비롯해 넷플릭스 예능 ‘K-드라마 같은 사랑을 하고 싶어’ 등 화제작에 잇달아 출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지난 2024년에는 싱글 ‘Hello My Love’를 발매, 따뜻하고 감성적인 보이스를 선보이며 2024년 제29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드에서 ’To be with you‘를 수상하기도 했다.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한국, 일본, 필리핀을 오가며 드라마, 예능, 모델로 활동 중인 김원식이 이번 영입을 기점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에 본격 진출한 락킨코리아와 보여줄 글로벌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원식은 소속사를 통해 “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를 만나 기쁘다. 앞으로 좋은 연기와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락킨코리아는 웹툰 제작, 드라마, OST, MD, 페스티벌, 콘서트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문화콘텐츠 전문 기획사로 최근 Y2K(와이투케이), 이브(EVE), D82(디에잇투), 카노우 미유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30여 개국과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 아티스트와 작품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가교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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