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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스맨파’ 영제이, 미성년자 의혹 딛고 13연하♥과 결혼…연예인급 미모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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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강서정 기자]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가 미성년 교제 의혹을 딛고 13살 연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영제이는 지난 23일 “안녕하세요. JUST JERK 리더 영제이 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면서 동시에 저희가 결혼을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날에 새롭게 시작하는 날이되었고 많은 하객분들이 찾아와주시고 축하해 주신덕분에 저희는 행복하게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힘든일이 생긴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저와 제 아내는 2년동안 많은 눈물을 흘리고 긴 시간속에서 서로에게 의지하고 사랑하며 서로의 마음속 깊이 단단하게 자리했습니다”라며 “그런 아내를 위해 준비한 결혼식이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나 행복하게 축복받으면서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고 밝혔다.

    OSEN

    또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찾아와주신 모든분들께 시간이 걸리겠지만 한분한분 인사드리겠습니다”며 “앞으로도 천천히 하나씩 팬분들과 동료분들 그리고 선배님들과 제자분들께 멋진 모습과 성실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이 결혼을 위해 애써주시고 최선을 다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희를 위해 축복해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영제이의 아내는 과거 저스트절크에서 함께 활동했던 댄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리더와 크루원으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들의 교제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예비신부가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관계를 맺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영제이는 “여자친구가 성인이 된 뒤 교제를 시작했다”며 “나이 차이를 고려해 여자친구 부모님께 허락을 구한 뒤 교제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또 “저희의 만남으로 팀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제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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