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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박하선 "왜 나만 보면 다들"…방송 2년 만에 '프로그램 부작용'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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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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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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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하선이 특정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한 난감함을 털어놨다.

    박하선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장인데, 나 만나면 모두 이숙캠 얘기 빵터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하선이 결혼식장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 특히 그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다룬 JTBC 예능 '이혼 숙려 캠프'에 2024년부터 고정 출연하고 있다. 이로 인해 결혼식장에 동참한 지인들로부터 이혼 관련 질문을 많이 받았음을 알렸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남편 류수영은 KBS2 예능 '편스토랑'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여줬고, 지난해 발간한 요리책은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머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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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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