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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효리수 결성한 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 “무리수라고 한 사람 나와” 유쾌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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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효연-수영-유리. 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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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유닛 ‘효리수’를 결성한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 유리, 효연이 재치 넘치는 팀명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수영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리수라고한사람나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과 유리, 효연이 각각 자신의 이름이 적힌 이름표를 가슴에 달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이 착용한 이름표 위에는 ‘효리수’, ‘리수효’, ‘수리효’ 등 메인보컬 지정에 따라 세 사람의 이름 앞 글자를 조합한 팀명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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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사람은 거울 셀카를 찍거나 서로 밀착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수영은 가죽 자켓과 데님 팬츠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으며, 유리는 진청 소재의 점프수트를, 효연은 루즈핏 니트를 착용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수영이 덧붙인 “무리수라고한사람나와”라는 멘트는 이들의 조합명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을 의식한 듯한 유머러스한 대응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팬들은 “효리수 조합 너무 반갑다”, “소녀시대의 우정은 영원하다”, “무리수 아니고 신의 한 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 연기, 예능,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꾸준히 모임을 가지며 끈끈한 의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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