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윤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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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드라마 팀과 끈끈한 우정을 인증했다.
장윤주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해요, 드라마 부세미 팀♥ 우리 오래오래 이렇게 함께하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로 인연을 맺은 관계자들과 함께 연극 '비밀 통로'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모습. 이 연극은 최근 탈세 논란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던 배우 김선호가 출연 중이기도 하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다. 2015년, 4살 연하의 산업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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