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무속부부 아내, 남편 수억 원 지원에도 "생색"…서장훈도 지적 이데일리 원문 김가영 입력 2026.02.26 17:50 최종수정 2026.02.26 19:07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