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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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전 없는 현재는 없다. 배움 없는 성장은 없다. 어른이든 아이든 배우는 순간 우리는 자란다. 인생은 배움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성장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슈가 중국에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슈의 뒷편에 있는 현수막에는 '문화공보관'이 중국어로 적혀 있었고, '한국 문화 프로모션 앰배서더'라는 영어 문구가 적혀 있었다. 슈 역시 해시태그에 'k-pop 문화교류', '한중'를 기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병풀(마데카솔 원료 채소) 농사를 직접 체험하며 최근 건강식품 사업가로 전향, 사업가로서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슈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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