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서 농사짓던 SES 슈, 돌연 'K팝 문화 교류' 행보…"난 아직도 성장 중"
사진=슈 SNS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전 없는 현재는 없다. 배움 없는 성장은 없다. 어른이든 아이든 배우는 순간 우리는 자란다. 인생은 배움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성장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슈가 중국에서 다양한 일정
- 텐아시아
- 2026-02-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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