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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농사를 짓게 된 이유를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 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 !│B급 청문회 RE:BOOT EP.14'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현중과 박효준이 게스트로 나선 가운데, 김현중이 과거 농사를 지은 이유를 밝혔다. 그는 농사를 짓는 근황을 유튜브에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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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그는 "무슨 등기가 날라왔다. 벌금을 내야 한다고. 예전에 활동을 왕성히 할 때 땅을 사놓은 게 있다. 농사를 지어야 하는 땅인데 농사를 안 지어서 벌금을 내라더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벌금 낸 게) 이슈화되면 어떻게 하지 하다가 농사를 짓자고 했다. 물이 안 나오는 땅이길래 시청에 전화하니까 어쩔 수가 없다더라. 물 없이 잘 자라는 식물이 옥수수더라. 그래서 옥수수를 심고 1년을 버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B급 스튜디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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