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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pH-1, 6년 만의 단독 콘서트 2분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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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8일 영등포 명화아트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아티스트 pH-1(피에이치원)이 남다른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이데일리

    (사진=YG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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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2026 pH-1 콘서트 : 하우스 파티’(2026 Concert : HOUSE PARTY)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pH-1은 오는 4월 18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0년 단독 콘서트 ‘룸메이트 서치’(ROOMMATE SEARCH) 이후 약 6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예매 오픈 2분 만에 빠른 속도로 티켓이 판매되며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티켓은 놀(NOL)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됐다. 27일 오후 6시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됐다. 6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변함없는 pH-1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평가다.

    ‘2026 pH-1 콘서트 : 하우스 파티’는 하이어뮤직레코즈와 YG플러스가 공동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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