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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2 (월)

    요즘 대세 문상민, '연상' 남지현→고아성 이어 '연하'와 ♥핑크빛…상대는 02년생 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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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텐아시아

    사진=어썸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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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생 배우 문상민이 쉼 없는 활동으로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5살 연상 남지현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 데 이어 '파반느'에서는 8살 연상 고아성과 함께 연기 호흡을 펼치며 독보적인 저력을 입증했다. 이후에는 2살 연하 이영지와 뮤직비디오에서 케미를 선보이며 팬덤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문상민이 가수 이영지의 신곡 'ROBOT(로봇)'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또 한 번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지난달 28일 오후 공개된 해당 뮤직비디오는 업로드 직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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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OT' 뮤직비디오에서 문상민은 아이스하키복을 입고 등장, 색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키복을 완벽히 소화해낸 독보적인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이 스포티한 무드와 어우러져 심쿵을 유발했다는 반응이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도 눈빛과 분위기만으로 순식간에 서사를 만들어내는 문상민의 존재감이 단연 돋보인다.

    문상민은 중독성 있는 훅과 솔직한 가사가 어우러진 'ROBOT'의 매력을 다채롭게 시각화했다. 여기에 이영지와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더해지며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기도.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몰입감을 선사하며 영상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문상민은 평소 이영지의 음악을 즐겨듣는 팬으로, 직접 뮤직비디오 출연 제안을 받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문상민의 행보는 가히 주목할 만하다.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카리스마와 로맨스를 겸비한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대중적 사랑을 받은 데 이어,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서는 절제된 연기로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증명했다.

    드라마, 영화, MC는 물론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가며 유연한 변주를 보여주고 있는 문상민. 대세 배우로 단단히 자리매김한 그의 다음 행보에 자연스레 기대가 모인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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