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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한채아, 46kg까지 빼더니..'제니 직각어깨' 완성 "20대로 돌아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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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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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한채아가 46kg 몸매 유지를 위한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3일 '한채아' 채널에는 '제니 어깨 만들기 X. 일단 집 나간 내 어깨부터 찾자|러닝·PT·플라잉요가 일상 (기다려, 여름)'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채아는 해가 진 후 플라잉 요가를 하러 갔다. 그는 "원래 계획은 아침에 조깅을 하고 밤에 요가를 하는 거였는데 이루지 못했다. 아침 온도가 영하 7도여서 조깅을 하지 않기로 저와 타협을 했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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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잉 요가로 땀을 뺀 다음날 아침에는 3km 조깅을 했고, 헬스장에서 PT 수업도 받았다. 한채아는 직각 어깨를 뽐내며 "항상 어깨를 피기 위해 연습한다"라고 말했고 트레이너는 "20대로 돌아간 것 같다. 자세를 바르게 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는데 개선이 됐다"라며 한채아를 칭찬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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