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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이것만 기다렸다” 최강록 셰프가 선사할 ‘채소’ 맛덕질 탐방기(‘식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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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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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강서정 기자] TEO(테오) 오리지널 웹 예능 ‘식덕후’가 새로운 여정을 공개한다.

    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식덕후(연출 채송이)’는 최강록 셰프가 일본의 식재료를 찾아 ‘덕후’처럼 깊이 파고드는 찐-한 맛덕질 탐방기다. 일본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펼쳐진 후반부 여정은 최강록 셰프 특유의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과 함께, 식재료를 향한 발자취를 한층 더 깊고 진하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늘(5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식덕후' 6회에서는 교토의 '채소'를 메인 주제로 맛덕질 탐방기가 이어진다. 4회에서 교토의 백된장, 5회에서 고베의 소고기를 조명한 데 이어 또 한 번의 새로운 식재료 탐구가 예고된 것. “독특한 편안함이 있는 콘텐츠", "이것만 기다린다"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또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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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덕후'는 한정판으로 만날 수 있는 '미니북 키링' 굿즈도 출시할 예정이다. 식덕후의 주요 포인트들을 재구성한 미니북 키링과 함께, 정어리에 낀 강록이 키링참으로 달려 있는 구성으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식덕후' 굿즈는 오는 3월 7일(토)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 리미티드오더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식덕후에서 방문한 스팟을 확인할 수 있는 맵 공유는 물론, 최강록 셰프가 직접 촬영한 필름 카메라 사진도 포함돼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kangsj@osen.co.kr

    [사진] TE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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