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흑백요리사 우승' 권성준, 약수역 빌딩 56억 매입 "카페·레스토랑 운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이자 '나폴리 맛피아'로 활약 중인 셰프 권성준이 약수역 인근 빌딩을 매입했다.

    4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권성준은 지난달 서울 중구 신당동 인근 빌딩을 56억 5천만원에 사들였다.

    조이뉴스24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빌딩은 지하 1층, 지상 4층, 대지 면적 185㎡, 전체면적 359㎡ 규모다. 약수역 7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다.

    권성준은 최근 각종 방송에 출연해 건물 매입 소식을 전하며 1, 2층을 카페와 레스토랑으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