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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심형탁 아들, 일본 모델까지 하겠어…BTS 정국 닮은 엄마와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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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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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형탁 아들’ 하루가 눈썰매를 즐겼다.

    최근 심형탁의 아내는 일본 홋카이도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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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하루는 인생 처음으로 눈썰매를 탔다. 세 가족은 일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단란한 사진을 남겼다.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루를 두고있다. 하루는 생후 1년도 되지 않아 모델로 발탁돼 억대 수입을 얻는 중이다. 또 심형탁 사야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 받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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