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한채아가 몸매 유지를 위한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3일 한채아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니 어깨 만들기 X. 일단 집 나간 내 어깨부터 찾자’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한채아는 밤 운동을 위해 이동하면서 “오늘은 좀 늦게 운동을 가려고 나왔는데, 제가 밤에 잘 안 움직여서 조명이나 이런 게 어색하다”고 쑥스러워했다.
한채아는 “지금은 제가 좋아하는 플라잉요가 수업을 들으러 갈 건데, 이 선생님이 딱 이 시간만 제가 좋아하는 로우 플라잉을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낮이 아닌 밤에 간다. 저의 계획은 아침에 조깅을 하고, 밤에 요가를 해야겠다.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조깅하려고 봤는데 영하 7도인거다. 영하 7도에 한강에서 뛰면 진짜 체감이 마이너스 10도 넘는다”며 “저는 저와의 타협을 시작했다. 영하 7도에 뛰는 건 진짜 아니다 이러면서 스스로 조율과 타협 끝에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면 뛰자. 러닝을 안했다”고 고백했다.
플라잉 요가를 하는 모습을 전한 한채아는 다음날 아침 조깅과 함께 헬스 PT도 받았다. 그는 직각 어깨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요즘 거울을 보면 항상 어깨를 피려고 연습한다”고 밝혔다. 트레이너는 “다시 20대로 돌아간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