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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무명전설' 첫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7.2%를 기록했고, 주요 OTT 통합 순위 3위에 올랐다. MC 장민호와 김대호의 안정적인 진행 속에 프로그램은 첫 회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그 중심에는 단연 가수 하루가 있었다.
2월 25일 방송된 첫회에서 ‘무명층 301호’로 소개된 하루는 김연자 원곡 ‘어머니의 계절’을 선곡해 깊고 풍성한 보이스와 감성적인 보컬로 무대를 압도하며 여운을 남겼다.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이야기는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이후 하루는 ‘어머니를 향한 감동의 목소리 올탑 301호 하루’라는 수식어와 함께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심사위원 전원의 선택을 받아 '올탑'을 기록한 장면은 첫회 최고의 명장면으로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특히 하루의 개인 무대 영상은 공개 직후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되며 조회수 110만을 돌파했다. 이는 출연자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이는 수치로,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차세대 트로트 주자로서 가능성에 대중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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