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 “기량 발휘의 든든한 파트너 될 것”
배우 노상현 [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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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배우 노상현이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5일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노상현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연기력과 독보적인 마스크의 배우 노상현과 동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노상현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드라마 ‘파친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노상현은 이후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다 이루어질지니’,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2024) 등 장르 불문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장흥수’ 역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과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속 계약을 기점으로 노상현은 영화와 드라마를 더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4월 방영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냉철함과 인간미를 겸비한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을 맡아 아이유, 변우석과 함께 극을 이끈다. 이어 넷플릭스 영화 ‘별짓’을 통해 자신만의 신념과 고집이 있는 설치미술가 ‘현태’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고보결, 권승우, 김지원, 류해준, 배강희, 서은수, 송중기, 양경원, 오의식, 이찬주,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 등 배우가 소속된 매니지먼트로,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마이 유스’, ‘Mr. 플랑크톤’, ‘정숙한 세일즈’ 등을 기획·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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