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승윤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멤버 박봄을 언팔로우한 가운데, 팀 막내 막내와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른색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승윤의 콘서트에 위너 멤버 김진우, 아이콘 멤버 김진환과 구준회가 방문한 모습. 특히 산다라박은 민지와 함께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같은 YG 식구의 행사에 참석하는 의리를 보였다.
앞서 박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과거 불거졌던 마약류 반입 논란을 해명하면서 산다라박을 언급했다. 박봄은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나를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다음날 "마약을 한 적이 없다. 그녀(박봄)가 건강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박봄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를 취소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2009년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2016년 해체했으나, 2024년 재결합해 월드투어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