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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공식] 이휘재, 방송 복귀 맞았다..활동중단 4년 만 '불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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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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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한다.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휘재는 오는 16일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지며, 연예계에서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이휘재 외에도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과 뮤지컬 '헤이그' 팀의 송일국과 오만석, 문세윤, 김신영, 천담비, KBS 2TV '개그콘서트' 팀의 박성광,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 이찬석, 랄랄 등이 출연한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28일과 4월 4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휘재 부부는 쌍둥이 아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21년 이웃과 층간소음 갈등, 장난감값 미지급 논란 등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2022년 소속사를 통해 데뷔 30년 만에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히며 방송 활동을 중단, 은퇴설과 이민설이 나돌았다. 최근 아내 문정원이 3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4년 만에 근황을 공개하고, 부부가 국내에서 포착되면서 방송 복귀설에 무게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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