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제 56회 대종상 영화제(2020)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방송인 이휘재가 포즈를 취하며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cej@ose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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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간의 공백기를 끝마치고 예능에 복귀한다.
5일 KBS2 '불후의 명곡' 측 관계자는 OSEN에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에 경연 참가자로 출연한다. 16일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휘재의 방송 출연은 활동 중단 후 약 4년 만이다. 이휘재는 아내인 문정원을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지난 2022년 9월, 방송활동을 모두 중단하고 휴식 차 캐나다로 떠났다.
특히 이듬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만큼 일각에서는 은퇴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당시 이휘재의 측근은 OSEN에 "은퇴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던 바.
이런 가운데 지난 3일 문정원은 활동 중단 후 4년만에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 복귀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측근은 OSEN에 "아직 캐나다에 있더라. 최근에 한국을 왔다갔는지는 모르겠다. (복귀에 대한) 그런 얘기는 따로 안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오는 16일 녹화를 진행하며 박성광,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 등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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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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