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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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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불후의 명곡' 경연자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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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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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공식 활동에 나선다.

    KBS2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이휘재 씨가 오는 16일 KBS 여의도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 경연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휘재를 포함해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송일국, 오만석, 김신영, 박성광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특집은 오는 3월 28일과 4월 4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이휘재는 2022년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난 뒤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해 은퇴설과 이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4년 만의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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