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강민, 호기심 충만 이온 役으로 눈도장··· 훈훈 비주얼·긍정 에너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비하인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비하인드=김민주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미지 세계에 대한 호기심 충만한 모습과 초능력을 소유한 고교생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또렷하게 각인시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 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강민이 맡은 '김이온'은 학교와 SNS 상에서 존재감이 미미한 아웃사이더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주운 운석 조각으로 순간 이동 능력을 갖게 되면서 초특급 핵인싸로 거듭나는 입체적인 캐릭터다.

    킷츠에 50화까지 전편이 공개된 '점프보이 LIVE'에서 강민은 한밤중 유성우를 직관하기 위해 셀카봉을 들고 도심 전경이 보이는 고지대까지 올라가 SNS 라이브를 하는 첫 장면부터 호기심 충만한 인물의 면면을 생동감있게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장면부터 '이온'에게 완벽 몰입된 강민은 유성우가 내리던 날 줍게 된 운석으로 순간 이동을 하게 된 과학고 아웃사이더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되는 파워 인플루언서까지 하루아침에 급변한 드라마틱한 변모를 재기발랄한 표정부터 밝은 목소리까지 유연하게 펼쳐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50편의 짧지만 강렬한 서사들을 통해 평범한 고교생부터 비범한 초능력자까지 변화무쌍하게 변신한 강민이 '점프보이 LIVE'에서 보여준 무한한 매력이 점점 온라인을 달구고 있어 정주행 인기를 기대케 만든다.

    비하인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강민 '점프보이 LIVE' 화면 캡처]

    <저작권자 Copyright ⓒ 비하인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