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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최근 사기를 당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중고거래를 했던 경험을 밝히며 사기를 당했다고 언급했다.
박명수는 "최근 나도 중고거래 한 적 있다. 택배로 샀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명수는 중고거래로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나도 중고거래 사기 당한 적 있다"고 말하자 고영배와 이현이는 놀라 "어떻게 했냐"고 물었다.
박명수는 "얼마나 어려우면 중고거래 사기를 치겠냐"며 "경찰도 왔다갔다하고 얼마나 고생하겠냐. 그냥 얼마나 어려우면 사기를 칠까라고 생각해서 넘어가는 편이다"라고 말해 고영배와 이현이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명수는 "나는 판 적은 없고, 물건을 산 적만 있다"고 밝혔다.
또 박명수의 중고 물건을 탐내는 고영배와 이현이에게 "좀 사실래요? 저렴하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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