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두 장 챙기라”… 양상국이 밝힌 경상도식 ‘무심한 플러팅’의 정체 스포츠서울 원문 입력 2026.03.05 13: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