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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활동 중단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휘재가 오는 16일 KBS 신관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휘재는 이번 녹화에서 경연 참가자 중 한 명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개그콘서트' 출연진 등 다수의 방송인들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28일과 내달 4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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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휘재는 지난 2021년 아내 문정원이 층간 소음 및 장난감 먹튀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뒤 2022년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했다.
이후 방송 활동도 잠정 중단하면서 은퇴설과 이민설이 불거졌는데, 지난 3일 문정원이 개인 계정을 통해 약 4년 만에 근황을 전하면서 복귀를 암시하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이어졌다.
해당 글을 올린 것에 대해서도 반응이 엇갈렸는데, 이휘재가 방송을 통해 복귀하는 것이 알려지자 이에 대한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SNS를 한 이유가 있었네", "안 보고 싶은데 다시 나오네", "인성 진짜 별로인데" 등의 글을 남기면서 그의 복귀에 반감을 표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이만하면 나와도 된다", "어차피 범죄 저질러도 멀쩡히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나", "이 정도로 자숙했으면 괜찮지 않나" 등의 글로 복귀를 막을 필요는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문정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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