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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김성수, '12살 연하' 박소윤과 핑크빛 만남 "모든 것 함께 하고 싶다"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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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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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최이정 기자] ‘신랑수업2’가 김성수-진이한-서준영의 출연을 확정하며, 새로운 ‘신랑즈’들의 설렘 폭발 데이트 현장을 담은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하는 ‘신랑수업2’가 기존 출연진인 김성수에 이어 진이한, 서준영을 새롭게 투입하며 ‘新 신랑즈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새 멤버로 합류한 진이한과 서준영은 오랜 연예계 경력으로 쌓아온 젠틀한 ‘실장님’, ‘본부장님’ 이미지와는 달리, 연애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허당 반전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김성수-진이한-서준영의 소개팅 및 데이트 현장을 담은 3인3색 티저를 공개하며 설렘 지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OSEN

    앞서 지난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쇼호스트 박소윤과 핑크빛 만남을 시작한 김성수는 이번 티저에서 “끊임없이 서로를 궁금해하는 사랑을 하고 싶다. 함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다”면서 박소윤과 더욱 깊어진 관계를 암시해 궁금증을 드높인다.

    또 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한결 다른 비주얼로 소개팅에 나선 진이한은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하는 동시에, 소개팅 여성에게 “저랑 닮은 것 같아요”라며 수줍게 ‘직진 호감’ 멘트를 던져 현장을 달달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한 서준영은 “서로 감사하면서 공유할 수 있는 사랑, 함께하면 뭐든 즐겁지 않을까요?”라는 말로, 매너 넘치는 첫 소개팅을 예고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새로운 ‘신랑즈’의 연애 이야기가 시작되는 소개팅 및 데이트 현장과, 이들에게 아낌없는 연애 조언을 가동할 3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신선한 MC 호흡은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신랑수업2 에서 확인할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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