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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영이 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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