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다른 손재주를 뽐냈다.
소유진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매일 급식 메뉴가 제일 궁금한 세은이를 위한 급식 앨범 키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막내딸을 위해 직접 제작한 급식 앨범 키링이 담겨 있다. 급식표를 직접 잘라 증명사진용 미니 앨범에 넣은 뒤 고리를 달아 키링으로 만든 것으로, 소유진의 남다른 센스가 돋보인다.
또한 소유진은 "클리커에 푹 빠진 서현이를 위한 병뚜껑 클리커"라며 '빽다방' 음료 병뚜껑으로 만든 개성 넘치는 클리커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남편 백종원 못지않은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해 온 소유진은 키링까지 직접 제작하며 남다른 손재주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아이디어 최고", "요리만 잘하는 게 아니라 금손이다", "너무 좋은 아이디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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