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C조 개막전에서 홈런포 두 방을 앞세워 타이완에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호주는 5회, 로비 퍼킨스가 오른쪽 펜스를 넘기는 선제 투런 포를 쏘아 올린 데 이어, 7회 바자나가 쐐기 솔로포를 터트리며 승부를 갈랐습니다.
우리나라와 2위 경쟁을 펼칠 거로 예상된 타이완은 호주 선발 웰스에 삼진 6개를 당하는 등 호주 투수들의 공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3안타로 꽁꽁 묶이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또 중심 타자 전제셴이 투구에 손가락을 맞아 경기에서 빠지면서 전력 손실이 불가피해졌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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