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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자리 메우려나…베리베리 강민, 배우 활동 중 미모 자랑 ('점프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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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텐아시아

    사진=테이크원컴퍼니,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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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비주얼 멤버로 알려진 강민이 배우 활동을 통해 또 다른 역량을 보여줬다. 앞서 연예계 대표 '얼굴 천재'로 불리던 차은우가 최근 200억 탈세 논란에 휘말리면서, 대중의 시선은 새로운 비주얼 스타에게 향하고 있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 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강민이 맡은 '김이온'은 학교와 SNS상에서 존재감이 미미한 아웃사이더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주운 운석 조각으로 순간 이동 능력을 갖추게 되면서 초특급 핵인싸로 거듭나는 입체적인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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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킷츠에 50화까지 전편이 공개된 '점프보이 LIVE'에서 강민은 한밤중 유성우를 직관하기 위해 셀카봉을 들고 도심 전경이 보이는 고지대까지 올라가 SNS 라이브를 하는 첫 장면부터 호기심 충만한 인물의 면면을 생동감 있게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장면부터 '이온'에게 완벽 몰입된 강민은 유성우가 내리던 날 줍게 된 운석으로 순간 이동을 하게 된 과학고 아웃사이더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되는 파워 인플루언서까지 하루아침에 급변한 드라마틱한 변모를 재기발랄한 표정부터 밝은 목소리까지 유연하게 펼쳐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손에 쥐게 된 운석으로 인해 유럽부터 북극까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순식간에 이동하는 초현실주의 능력이 표현된 컴퓨터 그래픽 장면들에서는 현실감 풍부한 리액션들과 다채로운 표정들로 해당 장면들을 부각시키며 작품이 지닌 신비롭고 유쾌한 흐름을 사실적으로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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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에서 남다른 기타 연주 실력과 천재적인 작곡 능력을 지닌 다크한 인물 주선재 역으로 연기 데뷔한 강민은 차기작 '점프보이 LIVE'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충만한 이온 역으로 극과 극 변신을 유연하게 이어가 전편에 대한 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과 다음 작품에서 보여줄 매력 도전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50편의 짧지만 강렬한 서사들을 통해 평범한 고교생부터 비범한 초능력자까지 변화무쌍하게 변신한 강민이 '점프보이 LIVE'에서 보여준 무한한 매력이 점점 온라인을 달구고 있어 정주행 인기를 기대케 만든다.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강민의 주연 작품 '점프보이 LIVE'는 킷츠 독점으로 프리미엄 주간 멤버십 및 개별 구매에 따라 전편을 만날 수 있다.

    강민은 지난 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오사카,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성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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