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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키는 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지난 1월 26일 발매된 두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 수록곡 '델룰루'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키키 멤버 지유, 이솔, 키야는 이날 스페셜 MC로도 출격한다. 데뷔 이래 각종 콘텐츠와 라디오, 방송 활약을 통해 유쾌한 팀의 케미스트리와 입담을 보여준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과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번 무대는 앨범의 타이틀곡 '404 (뉴에라)'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스페셜 활동의 일환으로,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더 많은 음악팬들이 키키의 신보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가운데, 지난 4일 키키 공식 SNS를 통해 짧은 댄스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경쾌한 디스코 비트와 어우러지는 가벼운 스텝과 절도있는 퍼포먼스가 색다른 시너지를 내 힙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 음악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델룰루'는 시작부터 귀를 사로잡는 리듬과 반복될수록 빠져드는 후렴구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붕 떠 눈 깜짝하니 / 예 도착'이나 '반짝이 신발 신고 / 허황된 상상 렛 고' 등 상상을 펼치는 듯한 가사는 '망상적인'이라는 뜻의 'Delusional'을 재치 있고 귀엽게 축약한 곡 제목 '델룰루(Delulu)'와 맞물려 독특한 콘셉트를 강조, 다시 찾게 되는 강한 잔상을 남긴다.
‘404 (뉴에라)'의 캐치한 댄스로 챌린지 시장을 강타한 키키인 만큼, 퍼포먼스에도 기대가 모인다. ‘델룰루’는 강약을 조절한 가벼운 스텝을 중심으로 곡의 리듬감과 무대를 즐기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춤이 특징이다.
'사랑은 짜릿 / 우정도 저릿 / 리본은 큼직'이라는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춤은 무대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멤버들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어우러져 이를 찾아보는 묘미를 더한다.
키키는 이번 무대를 통해 과거의 유행을 재해석하거나 과감한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레트로와 트렌드의 경계를 오가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은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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