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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4세대 대표 '광고퀸'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위스키 브랜드 짐빔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함께 즐길 짐빔 됐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통합 광고 캠페인으로, 장원영을 매개로 서로 다른 산업군의 브랜드가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된 이색적인 협업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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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우리은행(금융), 어뮤즈(뷰티), 메디큐브(디바이스), 아이더(아웃도어), 데싱디바(네일), 타미진스(의류), 다이슨(가전), 케마스타즈(헤어) 등 총 9개의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동일한 제목의 캠페인 영상은 총 10편으로, 각 브랜드별 버전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런 거 어떻게 생각했지", "신박하다". "원영이 대단하다", "브랜드들이 다 장원영이랑 잘 어울린다", "광고 엄청 많이 찍었구나. 멋있다", "브랜드들끼리 같이 광고하는 게 신기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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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장원영을 중심으로 그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로고들이 양옆으로 배치된 옥외 광고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이라는 공통의 연결고리를 통해 여러 브랜드가 한데 모인 모습에 일각에서는 '장원영 ETF'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해 3월 약 137억 원 상당의 한남동 고급 빌라를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빌라는 가족과 함께 거주할 목적으로 마련했다고 전해진다.
그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했으며, 현재 더블 타이틀곡 '블랙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짐빔 유튜브 채널, 온라인 커뮤니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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