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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꿈인지 생시인지" 장영란, 돈 쓸어 담았다…사업 초대박, 화장품 CEO가 해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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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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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 나선 가운데, 준비한 물량이 매진되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

    5일 장영란은 "사랑하는 내 새끼 인친님들. 우리 소녀님들. 정말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자신이 판매 중인 화장품 팩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생각보다 너무 큰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너무 빨리 품절돼서 지금 모두 비상이다.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진다. 구름 위를 걷는 느낌이다. 꿈인지 생시인지. 진심으로 저를 믿고 구매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최대한 많은 분들이 구매하실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확인 중에 있다. 최대한 빠르게 일정 확인 되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겠다. 제조사 쪽에서도 많이 놀란 상태라 지금 다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사랑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린다"고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그는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화장품 CEO로 나섰음을 밝히며 "마스크팩을 만들었다. 정말 아인슈타인처럼 발명했다. 테스트를 몇 년 동안 하면서 죽다 살아났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평소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장영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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