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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손미나 응원간 이영애…“의리의 여왕” 우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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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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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배우 이영애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손미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현장을 찾은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몰린 박람회 현장에 오시는 일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일부러 걸음 해 주시다니 의리의 여왕이시다. 정말 감동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다정하게 응원의 말씀 전하며 손잡아 주셔서 힘이 솟았다. 언제나 따뜻하고 차분한 언니 덕분에 마음이 평화로워진다”고 덧붙였다.

    손미나는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그야말로 올리브 오일이 맺어준 인연인데 알면 알수록 통하는 게 많아 신기하고, 이렇게 서로 힘 실어주는 사이가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영애는 평소 손미나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애용하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온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신문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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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이영애는 수수한 차림으로 박람회 부스를 찾은 모습이다.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단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박람회 중 하나로, 가구와 인테리어, 리빙 브랜드를 비롯해 식품과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다.

    손미나는 이 행사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브랜드를 선보이며 관람객과 직접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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