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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JTBC 측 "이동국→정유미 '히말라야', 편성 확정한 적 없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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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이대선 기자]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비전Q 프로덕션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이 열렸다.이준훈 단장이 기획한 이번 원정대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개그맨 김병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 배우 예지원, 정유미, 이태환, 가수 유빈, 방송인 안현모, 박해린 등 연예인 및 체육인으로 구성되었다.박해린, 유빈, 정유미, 안현모, 예지원, 이태환, 이동국, 이준훈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3.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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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히말라야로 떠난다.

    5일 JTBC 측은 OSEN에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는) 전혀 무관한 행사”라며 “편성 확정이 한 적이 없는데 JTBC 방송으로 행사를 진행했고, 편성 요청이 왔는데 못한다고 한 것이 전부”라고 설명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비전Q 프로덕션 사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이 열렸다.

    발대식에 앞서 비전Q 프로덕션 이준훈 단장은 “월드컵 중계권이 특정 방송사에 독점되어 있어 프로그램 편성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출연진을 전면 교체해달라는 요구도 있었지만 어렵게 모인 대원들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고 토로했다.

    특히 이준훈 단장은 “이 프로젝트는 한 명이 되더라도 반드시 진행할 것이며, 이미 항공권과 준비 과정도 마친 상태다. 하루 이틀 남겨놓고 문자로 통보를 받았다”라고 폭로했다.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이하 히말라야)는 세계인의 축제인 2026 북중미 뭘드컵 8강을 기원하기 위해 연예인 및 체육인으로 구성된 ‘히말라야 원정대’가 국민의 희망과 염원을 하나로 모아 칸첸중가 BC로 향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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