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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전쟁’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서울 중구 약수역 인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권 셰프는 지난달 2일 서울 중구 신당동에 있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을 56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85㎡, 연면적 359㎡ 규모로 지하철 3·6호선 약수역 7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 건물은 2020년 28억5000만원에 거래된 뒤 약 6년 만에 가격이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 3.3㎡당 토지 가격도 같은 기간 5000만원대에서 1억원 수준으로 뛰었다.
권 셰프는 건물 1층과 2층을 자신의 레스토랑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권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프로그램 패자부활전에서 선보인 ‘밤 티라미수’가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투데이/정지윤 기자 (chxma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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