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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조윤서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삼악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채기준 감독의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후 흔적을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비밀과 금기가 숨겨진 마을에서 목격한 지옥을 그린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배우 조윤서는 탐사 보도 프로그램 PD 채소연 역을, 배우 곽시양이 사이비 종교 삼악도와 관련된 제보를 전하는 일본인 기자 마츠다 역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11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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