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이슈 LPGA 미국 여자 프로골프

    '돌격대장' 황유민, 블루베이 LPGA 시작부터 맹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공식 데뷔한 '슈퍼루키' 황유민이 블루베이 LPGA 첫 날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습니다.

    황유민은 5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쓸어담아 6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

    108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오후 조가 아직 1라운드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오전 조로 경기를 마무리한 황유민은 메리 류, 장웨이웨이(이상 중국)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10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이번 시즌 LPGA에 직행한 황유민은 데뷔 첫 시즌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이 시즌 세 번째 대회 출전으로, 1월 시즌 개막전이었던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는 공동 5위, 지난주 싱가포르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선 공동 18위에 자리했습니다.

    #황유민 #블루베이LPGA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